
ㅎㅎ 이런건 생각도 못 했네요.
휴대폰 인증서 사업을 벌이는 회사라네요. 그 쪽 분야로는 점유율도 90% 이상이고 이건 뭐..;;
독점이네요... 소비자 독점이 이런걸 말하는 건지..
알게모르게 돈을 먹는 회사라고나 할까요. 장기적인 전망은 좋아보입니다 현재로서 PER도 6~7대비 낮은 편이고요
다만 기관과 외국인이 사질 않네요~
년 15% 이상의 큰 매출증가는 수출이 아니면 이뤄지기 힘들거 같은데;; 높은 전환비용과 진입장벽 때문에
이쪽 사업에서는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.
휴대폰 인증서 부가가치 요금으로 핸드폰 요금에서 빠진다고 하던데 900원이라네요 이게 좀 오르면 이익도 급증하지 않을까;; 설비만 완료하면 저 인력으로도 기술 개발 및 관리만 필요하므로 투자 장비도 별로 안 들이고 수익을 내는 구조인지라
정이 가네요 이런거 참 좋아요 ^-^;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분석을 해보면서 느낀건... 음 이게 성장가능성이 있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.
ROE도 ROE나름이지만 성장율이 적으면 순이익이 줄어들면서 ROE가 작아지고 자본은 점점 커지고
그래서 ROE로 이 기업을 평가 할 수 있는 가는 의문이더군요;; ROE 관점으로 분석을 하자면 이런 점을 보완해야하는데
3여년 동안 휴대폰 회사에 대해 수수료 받는게 900원 동결이라 이게 커질지도의문이었고.
만약 배당을 지금까지 안 하고 있는데 잉여수익이 남아돌면 배당을 돌리던지 또는
자사주매입을 할 것인지도 의문입니다. 사실 가장 좋은건
번 돈으로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하거나 해외로 회사 소프트웨어를 팔아넘기는건데요 말이죠.. 아니면 로열티만 받으면서
공급해주던가요; 그런데 이런 회사가 일본에 2개 미국에 2개 정도 있다는 것을 보면 흠... 이것도 미지수네요.
그래서 보수적으로 당기순이익 증가율 7% 할인율 11%로 보수적으로 5년동안 증가한다고 잡고 적정주가를 계산해봤습니다.
21000이 나오더군요. 현주가 15000 내외에 비해 싸다는게 결론입니다.
안정적인 수익은 벌 수 있으나, 수익의 증가성은 잘 모르겠네요;; 점유율이 높은 만큼 회사 가격에 대한 행사권도 클거 같다는
생각에 ROE 분석에 힘을 싣자면 연 수익 25%는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; 사실 이런식으로 따지면 미국에 있는 회사
마이크로 소프트라던지 H&R BLOCK등도 수익이 미지수가 나오겠죠;; 점유율이 높으니... 이 기업은 저에게 이런 면에서
어떻게 진행될까에 대한 답을 주는 회사가 될거라고 보고요;;
크..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. 논리가 정리가 되지 않네요.. ㅠㅠ
p.s. 아아... ROE에 근거한 분석에 힘을 싣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즉.. 분기보고서에서 본 내용인데요
특히 당사의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 '유비키'의 경우, 2013년부터 공인인증서의 PC보관 ? 사용 금지가 추진되고 있어 향후 공인인증서 저장매체로서 범용성 확보를 통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이것과 현재 가입자가 200만명밖에 안 됩니다. 충분히 사업확장 여지가 아직까진 많다는 거죠 ^-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