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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139 완제품시장과 비완제품시장의 경쟁성(?) [6]     storg0802  10/07/23 12:35 329 0P
http://www.valuestar.co.kr/link/c41139

퍼티린치의 책에선가요?

 

햄버거를 파는 가게에 햄버거 패티를 제공하는 회사는 별반 돈을 벌지 못 하고, 햄버거 회사 (맥도날드)같은 회사가 돈을 번다 라는 대목이 기억나는데요.

 

반대로 생각해보면;;; 햄버거 패티를 제공하는 가게가 소수고 햄버거 회사가 다수라서 경쟁이 치열해진다면

 

햄버거 패티를 만드는 회사가 입김이 쌔져서 경쟁성이 더 있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?

 

 햄버거 패티에 메이커가 없이 (OEM)회사라도요.

 

 

패티의 메이커가 없어 브랜드 파워가 없는건 좀 그렇지만..

 

이런 대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어서요. ^-^

 

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


-10    1    5    10    25    50    100    200    300    400    500
오월에 경쟁은 곧 끝날꺼라고 봅니다.
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기업이 살아남겠죠.
그럼 다시 맥도날드는 '갑'이 되지 않을까요^o^
10/07/23 13:20
사랑주는사람 삼성핸드폰의 부품회사와 삼성전자와의 관계정도면 설명이 다 돼지 않나요? 10/07/26 00:28
storg0802 만약 부품회사가 삼성전자, 노키아, 소닉 에릭슨, 에플 등에게 모두 공급하는 수준 높은 회사라면 말이 달라지지 않을까요? 10/07/26 19:17
오월에 음... 범위가 달라졌네요^^
햄버거 시장과 언급하신 IT시장은 규모가 다르네요.
삼전, 애플, 소니 등에 공급할 수 있는 부품업체라면... 우리나라에서 언급하는 부품업체와는 기술력과 규모가 다를것이라고 생각됩니다.
우리나라에 그런 부품업체가 있나요? 대기업 계열사 빼구요~ 알고 계시면 뀌뜸좀 해주세요^^
10/07/27 10:14
storg0802 아 알기보단 가상적으로 부품회사의 입김의 세기가 저정도 되면 세지 않을까해서요;; 하하;; 10/07/27 22:31
으누션 우리나라 업체는 아니지만, 퀄컴같은 케이스가 하나의 예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. 10/07/29 18:09
      손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