퍼티린치의 책에선가요? 햄버거를 파는 가게에 햄버거 패티를 제공하는 회사는 별반 돈을 벌지 못 하고, 햄버거 회사 (맥도날드)같은 회사가 돈을 번다 라는 대목이 기억나는데요. 반대로 생각해보면;;; 햄버거 패티를 제공하는 가게가 소수고 햄버거 회사가 다수라서 경쟁이 치열해진다면 햄버거 패티를 만드는 회사가 입김이 쌔져서 경쟁성이 더 있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? 햄버거 패티에 메이커가 없이 (OEM)회사라도요. 패티의 메이커가 없어 브랜드 파워가 없는건 좀 그렇지만.. 이런 대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어서요. ^-^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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